[뉴스핌=이윤애 기자] 서울전자통신은 계열사인 지니틱스가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78억원에 대해 9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4.4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0월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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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34.4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0월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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