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미래일기’ 박미선이 혼자 있는 시간을 즐겼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미래일기’에서는 이봉원이 81세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봉원은 자신의 집에 있는 각종 트로피를 보며 “내가 그래도 괜찮게 살았네”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하며 아내 박미선을 찾기 시작했다. 이봉원은 “딴 남자랑 결혼해서 사나? 그럴 일은 없겠지”라며 혼잣말을 했다.
같은 시각, 박미선은 자유를 즐기며 ‘혼밥’을 먹고 있었다. 앞서 그는 “다시 태어나면 혼자 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보고 있던 허경환과 패널들은 “이봉원 씨가 없는걸 더 즐기는 것 같다” “행복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래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