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스페셜 셰프로 출연했던 모토가와가 가인, 택연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모토가와 셰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Everyone of korean viewers Thank you so much!♥)"라며 가인, 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했던 가인, 택연과 함께 모토가와 셰프가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모토가와 셰프는 아내 등 가족들이 2PM 팬임을 밝히며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당시에도 개인 태블릿으로 택연의 영상을 찍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