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임채원의 근황이 화제다.
임채원의 남편이자 연기자 최승경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그의 가족과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다.
최승경은 "미친듯 퍼먹은것 잡아빼러 온가족출동~~두시간반 산행후 설레임두개먹음~~~건강한 돼지로 거듭나자"라는 글과 함께 아내 임채원과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채원은 편안한 등산복 차림으로 등장해 남편 최승경, 아들과 함께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임채원은 지난 2007년 2월 최승경과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올해 결혼 12년 차인 임채원은 과거 한 방송에서 15년 동안 자신을 짝사랑한 최승경과 결혼까지 하게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