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찬우)는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업)와 우수 중소·벤처기업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에 위치한 우량 비상장기업 지원을 통한 상장기업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우량 중소·벤처기업 상장지원을 위해 상장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상장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키로 했다.
거래소측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구 소재 우수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이 보다 촉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거래소는 이같은 우량 기업의 상장을 통한 균형있는 지역 발전 도모를 위해 향후에도 전국 지역별 테크노파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에 상장 지원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