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박건형 징계 받자 오정연 '뜨끔'…신은정, 간호사 막말·해고한 공정환에게 실망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98회에서 신은정이 공정환의 못된 행동을 뒤늦게 알고 놀란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회사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재민(박건형)은 런칭쇼 내용을 오본부장(손건우)에게 보고하지 않은 부분에 질책을 당해 징계를 받는다.
재민은 "왜 오본한테 보고 안했어? 혼자 튀어보려고 그런 거 아냐?"라며 오해를 받고, "SS글로벌이요. 직원 명단 구할 방법 없을까요?"라고 수소문한다.
정현(신은정)은 남편 혁기(공정환)가 과거에 간호사로 근무하던 다운 엄마에게 막말하고 퇴사시킨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혁기는 "그럼 나보고 어떡하란 소리야?"라고 화를 내지만 정현은 "당신이 벌인 일이니까 알아서 처리하라"고 딱 잘라 말한다.
한편 미소(홍은희)는 일목(한지상)에게 오본부장 관련된 일을 아는 것이 있는지 묻고, 일목은 예은(오정연)에게 이 사실에 관해 얘기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98회는 6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