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좋은 사람' 윤정원(우희진)이 석지완(현우성)과 홍수혁(장재호)가 가족관계임을 알게됐다.
6일 방송한 MBC '좋은 사람' 106회에서 박명수(이재훈)는 윤정원에 "정원 씨와 대표님 불륜 조작 사진을 유포한 게 차승희(오미희) 부회장이 아니고 홍수혁이에요"라고 알린다.
윤정원은 "그런데 왜 지완 씨는 그걸 알면서 나한테 말을 안 한 거죠?"라고 묻고 박명수는 "차마 말씀 할 수 없었을 거에요. 홍수혁이 대표님 동생이니까요"라며 둘이 가족관계임을 밝혔다.
앞서 윤정원은 자신의 친모가 김은애, 할머니가 차 회장임을 알게 됐다. 정원은 '영훈 씨가 친엄마를 만난거였어. 그래서 은애 씨가 손수건을 가지고 있던 거였어. 영훈 씨 사고도 설마 차승희 짓?'이라며 차승희를 의심한다.
이날 지나킴(천세명)은 변 여사가 자신을 낳아준 엄마임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방송한 다음편 예고에서 지나킴은 변 여사에 "전에 친엄마 찾고 싶냐고 물었죠? 전 절 낳아준 친엄마 절대 찾고 싶지 않아요"라고 매몰차게 말한다.
한편 '좋은 사람'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