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연애혁명' 왕자림이 공주영과 화해했다.
네이버 목요 웹툰 '연애혁명' 145화 '완벽한 크리스마스 (3)'에서 왕자림은 화가 난 공주영에 자기가 했던 행동에 대한 이유를 말했다.
왕자림은 "너 그 때 배지연이 한 말 못 들었냐?"라며 배지연이 왕자림과 공주영에 "야! 거기서 뽀뽀하냐"라고 물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알고보니 왕자림은 모태솔로였고 공주영이 첫 남자친구였다. 왕자림의 거친 행동과 말투는 연애 경험이 없어 부끄럽고 애정표현을 못해 일어난 일이였던 것.
왕자림은 "넌 내가 너 좋아한다고 말하면 어떨 거 같은데"라고 물었고 공주영은 "당연히 좋지"라고 답했다.
이어 공주영은 "자림아 나 좋아?"라고 물었고 왕자림은 수줍게 "응"이라고 끄덕였다.
왕자림은 공주영에 "앞으론 둘이 있을 때만 좋아한다고 말할게"라고 했고 공주영은 왕자림에 뽀뽀했다.
한편 '연애혁명'은 매주 수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