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와 슈가가 각자 4분할 셀카와 애견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랩몬스터는 최근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4가지 표정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랩몬스터는 어둠 속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팬들을 웃게 했다. 망가져도 훈훈한 외모와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슈가는 애견 홀리의 사진을 올리며 "홀리 홀리 홀리 홀리 홀리 홀리 홀리 춤을 춘다 탬버린"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줬다. '민홀리'라는 이름표를 목에 건 사진과 함께 "늠름"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정규 2집 'WINGS(윙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