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수상한 휴가’에 출연한 빈지노와 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근황이 화제다.
빈지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클로 갔는데 고경표씨가 있어서 옆에 은근 서서 사진 찍음 ㅋㅋㅋ 매니져가 고경표씨의 열렬한 팬이라고 입 가리면서 심쿵이라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경표와 살짝 떨어져 서 있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고경표는 ‘빈지노의 팬’임을 자처하며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 압구정 #nikonfm2 필름으로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먼 곳을 바라보는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빈지노 지난달 5일 방송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 정진운과 멕시코 여행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빈지노는 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사랑의 영상 편지를 띄웠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