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포스트맨과 숙희가 ‘판타스틱’ OST를 연이어 발표한다.
포스트맨이 드라마 ‘판타스틱’을 통해 명품 보컬의 면모를 드러낸다.
포스트맨이 1일 자정 ‘판타스틱’(연출 조남국, 극본 이성은) OST ‘마이웨이’를 공개한다. ‘마이 웨이’(On My Way)는 경쾌한 드럼 비트와 시원하게 터지는 포스트맨의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
포스트맨은 ‘신촌을 못 가’를 비롯해 ‘몇 번을 놓아도’, ‘서른’, ‘서툰 고백’, ‘월급 받던 날’, ‘맴돌아’ 등 이별의 감성을 위로하는 곡들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감성 여성 발라더 숙희도 ‘판타스틱’ OST에 함류한다. 숙희는 이날 오후 8시 ‘판타스틱’의 5번째 OST ‘떠나가줘’ 음원을 공개한다.
숙희의 ‘떠나가줘’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으로 아름다운 기타의 선율과 숙희의 감성 짙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
숙희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OST ‘마취’, ‘틈’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jtbc 드라마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