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미르·K스포츠 재단 논란 등 금주의 이슈를 살펴본다.
29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미르·K스포츠 재단과 청와대의 유착 의혹,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단식, 정부 홍보물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미르재단이 설립되면서 기업들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받았는데 청와대의 압력이 있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여기에 K스포츠 재단 설립부터 인사 개입 등 정경 유착 의혹이 불거지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유시민과 전원책은 해당 의혹을 부인한 전경련을 향해 노래를 불렀다고 전해 무슨 노래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유시민은 황교안 총리의 "유언비어 의법조치 가능"이라는 발언에 대해 회심의 한줄평을 남겼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여야 국회 파행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단식을 선언한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으로 촉발된 집권여당의 국정감사 보이콧은 사실 효율적인 전술이라고 분석해 관심을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석을 맞아 배포한 정부 소식지 '고향 가는 길 2016 추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위안부 협상' 타결이 박근혜 정부의 10대 업적 중 하나라는 내용이 포함된 정부 홍보물로 그 실체에 대해 파헤쳐본다. 유시민은 정부 홍보물의 목적과 발간 이유를 밝힌다.
한편, JTBC '썰전'은 29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