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어쩌다 어른' 스타강사 김미경의 강의 2편을 방송한다.
29일 방송하는 O tvN '어쩌다 어른' 52회에서 김미경의 두 번째 강의를 방송한다.
'어쩌다 어른' 측이 지난 23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미경은 "꿈이 생긴 이후로 더 불안해진 경험들 있을 거다. '내가 미래에 잘 될 수 있을까?'라며 많이 고민들 하지 않나"라고 묻는다.
이어 김미경은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꿈을 이뤘냐. 비법이라도 알려달라'고 꿈을 이룬 사람에 묻지 않냐. 그럼 열에 중 열 꿈을 이룬 사람은 '모르겠다.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다'고 말할 거다"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낸다.
꿈에 대해 김미경은 "꿈의 현장은 미래가 아니라 오늘이다. 오늘의 실패가 이뤄내는 기적을 경험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김미경은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꿈을 향한 길"이라며 "오늘도 수고한 자신에게 '고생했다'라고 칭찬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