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한국화이자(대표 오동욱)는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해 심장병 환아들을 위한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은 한국화이자가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 대장정'의 일환으로 지난해 진행한 '두근두근 버킷챌린지'의 의미를 잇는 두 번째 의료인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캠페인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전국 내과 및 가정의학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화이자는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에 동참 의사를 밝힌 의료진의 숫자만큼 기금을 조성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탁할 예정이다. 기탁된 기금은 전국의 심장병 환아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
김선아 한국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 대표 부사장은 “이번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은 심혈관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이 희망의 새싹을 틔울 수 있도록,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건강한 심혈관 만들기 대장정의 큰 틀 안에서 국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지난해 ‘아이스 버킷챌린지’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국 의료진들의 릴레이 추천 참여 방식으로 두근두근 버킷챌린지를 전개해 2000만 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 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