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9월19일~23일) 피씨엘과 대신밸런스제3호기업인수목적(SPAC)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피씨엘은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의료용품·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2억4300만원, 영업손실 13억6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상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주선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