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출연 소감 "진짜 저렇게 사니 할말이 없다…울엄마 속상" 폭소
[뉴스핌=황수정 기자]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토니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진짜 저렇게 사니 할말이 없다. 치울 여유조차 없는 마이 라이프.. 그래도 치울 시간이 많았던 것보다 훨 행복함~ #토니안 #김재덕 #고승우 #한지붕세남자 #미운우리새끼 #울엄마속상"이라고 전하며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토니안은 지난 22일 "오마이캇트~ 내방이 진짜 이럴줄이야. #토니안 #미운우리새끼 #엉망진창"이라며 '미운우리새끼' 스틸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토니안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충격적인(?) 집 내부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모습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20분에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