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강문영이 '불타는 청춘'에서 오솔미를 알아보고 반가워했다.
지난 20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 강문영이 뒤늦게 도착했다.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강문영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있는 갯벌로 향했다.
강수지, 김국진, 김광규, 구본승, 이연수, 김완선 등은 강문영이 갯벌로 들어오자 반기면서도 "다리는 괜찮냐"며 걱정했다. 지난 촬영에서 강문영은 다리에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이에 강문영은 웃으며 "이제는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강문영에 새로온 친구 오솔미를 소개시켜줬다. 오솔미를 본 강문영은 "어머, 반가워"라며 특유의 하이톤으로 반갑게 인사했다.
이에 오솔미는 쑥스러운듯 웃으며 "선배님 안녕하세요"라며 화답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