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유소영, 정혜성, 선우선, 레이디제인, 정다은 아나운서의 입담에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4.9%(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0%보다 0.9% 포인트 오른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한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2인자 전쟁_전박대첩' 특집으로 유소영, 정혜성, 선우선, 레이디제인, 정다은이 출연, 화끈하고 시원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유소영은 연인 ‘손흥민’과의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속시원하게 해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혜성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박보검의 칭찬으로 여성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레이디제인·정다은·선우선 등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시청률은 7.6%,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 피라미드 333’은 1.7%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