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가족들이 여행을 떠난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과 이혜원 가족은 캠핑을 떠나고, 강주은은 캐나다 계획을 세운다. 조혜련은 아이들과 팔미도로 떠난다.
안정환은 "우리 캠핑가자"며 갑작스럽게 제안한다. 그러나 네비게이션이 고장나며 불안한 출발을 알리더니 계속되는 오르막길에 안정환은 "그냥 내려가. 가서 고기 사먹자"라고 포기할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캐나다에 갈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들 유진이에게 "캐나다 갈 생각인데 아빠한테 얘기하지마"라고 말한다. 유진은 "엄마 너무 나쁘네요"라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 최민수는 짐을 싸는 강주은을 보며 "어디가냐"고 묻고, 강주은은 당당히 "우리 오늘 떠나, 캐나다"라고 말해 당황시켰다.
조혜련은 마지막 촬영을 맞이해 딸 윤아, 아들 우주와 함께 팔미도로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우주는 "마지막이니까 뜻깊은 여행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아와 우주는 사진을 찍다 엄마 조혜련이 다가오자 "들어가 있으면 안돼?" "가줘"라고 거부해 조혜련을 쓸쓸하게 만들었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