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절기 '추분'이 찾아왔다.
22일 '추분'은 24절기 중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다.
백로와 한로 사이에 드는 추분은 본격적인 가을을 알리는 절기로 유명하다. 실제로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추분을 맞아 서울 등 경기권을 중심으로 높은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다.
다만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등 일교차가 커 건강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추분인 22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보통'으로 청명한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