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인피니트 성열이 '컬투쇼'에서 학창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20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인피니트 성열은 "안녕 성열아. 나는 고등학교 동창 남균이다. 당시 많이 친하진 않았지만 야자(야간자습) 안 가고 놀 때가 기억이 난다. 그때 좀 많이 친해질 걸 후회한다"란 한 청취자의 말을 듣고 놀랐다.
이에 성열은 "이름을 들으니 생각이 난다. 당시 꿈이 있어서 선생님에 '선생님 전 꿈이 있습니다'라고 외친 후 교실을 나온 기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