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최파타’ 화요비가 ‘복면가왕’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화요비와 권진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화요비의 의상을 보고 “자다 일어난 것 같다. 옷장 정리를 안 한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화요비는 “가족 여행을 갔다 왔는데, 샌프란시스코가 너무 추웠다. 근데 한국은 더워서 반팔을 입었다. 근데 권진아 씨 옷이 분위기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스웨터를 입겠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 ‘복면가왕’ 출연에 대해 “정체를 숨기려고 모습을 감췄는데 다 알아봐서 당황했다. 2라운드 때부터 정체 숨기는 걸 포기하고 노래에 집중했다. 성대현 오빠가 1라운드부터 재미없게 ‘화요비 아냐?’라고 말하더라”라고 말했다.
아울러 권진아는 첫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유희열의 조언이 있는지 묻자 “유희열 대표님이 살찌우지 말라고 말해주셨다. 그리고 자작곡이나 앨범 수록곡 작사를 도와주셨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