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삼영엠텍은 자기주식 54만482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삼영엠텍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삼영엠텍은 지난 2011년 2월 16일부터 2016년 8월 18일까지 이번 소각대상인 54만4827주를 취득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9억1016만3462원이다. 평균 취득 단가 3506원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