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한세실업은 엠케이트렌드의 지분 40%(505만9806주)를 김상택, 김상훈 씨로부터 주당 2만3519원에 장외매수해 보유하게 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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