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9월12일~13일) 아스타와 신라젠 등 2개 회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스타는 의료용품·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3억6400만원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이 22억7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신라젠은 간암치료 신약후보물질을 주요 제품으로하는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체다. 작년 매출액은 35억7900만원, 영업손실은 111억2400만원이다. 이번 상장 주선은 NH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를 진행 중인 회사는 총 31곳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