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가 연예계 상위 1% 로열패밀리의 은밀한 이야기를 전한다.
19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프로불참러 조세호의 아버지 연봉이 30억원이라는 소문을 알아본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는 또 연세대 입학 전까지 돼지고기라곤 먹어본 적이 없다는 엄친아 우현의 이야기와 집안에서 미운오리새끼라는 고창석의 사연도 들어본다.
또 연예계 금수저 로열패밀리 2세의 삶도 공개한다. 로열패밀리 스타 2세는 2주에 2000만 원이 넘는 럭셔리한 산후조리원을 이용한다는 소문의 실체가 공개된다. 이어 0.1% 로열패밀리의 인맥에 숨겨진 비밀도 파헤친다.
결혼으로 재벌가에 입성한 그녀들의 사연도 '풍문으로 들었쇼'가 소개한다. 재벌가와 결혼은 로열패밀리 입성을 위한 지름길로 통하지만 로열패밀리의 삶이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다는 게 정설. '풍문으로 들었쇼'는 재벌가와 결혼에 성공한 연예인은 누구며 0.1% 재벌가 며느리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무엇인지 전격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는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한국 야구계의 거목이자 산증인 고 하일성 씨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목소리로 사랑을 받은 야구해설가 하일성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