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는형님’ 허영지, 조정민, 솔비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먼저 허영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는형님 #아는누님 #추석특집 #JTBC”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한복을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허영지는 또 같은 날 “#아는형님 #아는누님#추석특집 #JTBC 너무 재밌었습니다. 감사해요. 우리 모두 행복한 연휴 마무리 잘하세용”이란 글과 함께 JTBC ‘아는형님’ 본방 사수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조정민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입으니 다소곳해지는 에티튜드 #아는형님”이란 글과 함께 ‘아는형님’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다 앞서 솔비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추석 잘 보내고 계세요? 이번 추석엔 라스랑 진사 덕분에 가족들에게 환영받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솔비는 “어른들은 TV 많이 나오는 게 역시 짱인듯. 오랜만에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며 한복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영지, 조정민, 솔비는 박미선, 조혜련, 홍진영, 박나래, 장성규와 함께 17일 방송한 ‘아는 형님’ 추석 특집 ‘아는 누님’ 2부에 출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