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미화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32살 아들의 꿈인 드러머 데뷔 무대를 준비했다.
김미화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첫 번째로 선보이는 합주 무대다. 드럼은 상당히 잘 친다. 아빠의 재능을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까부터 계속 긴장하면서 앉아 있었다. 큰 박수 보내주시면 저희 아들의 데뷔를 보여드리겠다”며 아들에게 힘을 더해줬다.
김미화는 아들의 드럼 연주에 결국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더했다. 그는 “남편도 좋아하고, 진희도 잘해서 너무 좋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