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부부수업 파뿌리'가 육아와 돈벌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부부의 팽팽한 대립을 다룬다.
19일 오후 방송하는 MBN '부부수업 파뿌리'는 밖에서 온갖 궂은일을 하며 돈을 버는 남편과 아이 셋을 키우느라 눈 코 뜰 사이 없는 아내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부부수업 파뿌리'는 아이 셋 키우는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맞벌이를 요구하는 남편의 사연을 들어본다.
또 제작진은 아이 셋 키우는 걸 남편이 너무 쉽게 생각한다며 속이 상하는 아내의 하소연도 함께 공개한다.
일촉즉발의 위기를 맞은 이 부부의 이야기는 사실 대한민국 모든 부부의 공통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이에 '부부수업 파뿌리' 제작진은 과연 슬기롭게 육아와 돈벌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는지 모색한다.
'부부수업 파뿌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