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내년 1월 귀국소식과 함께 19일 주식시장에선 반기문테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성문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2.50% 오른 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광림, 씨씨에스도 10% 넘게 급등세고 한창, 보성파워텍 등도 5% 넘게 오르며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등을 만난 반 총장은 연말 임기를 마치고 내년 초 귀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권은 이를 본격적인 대선 행보로 해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