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2PM의 우영과 닉쿤이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편 빚기에 도전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2PM 우영과 닉쿤의 두 번째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두 사람은 아부다비 현지 식당 체험을 한다. MC 수로를 노래하게 만든 음식부터 우영과 닉쿤의 폭풍먹방을 부른 현지음식까지 공개된다.
무엇보다 이날 2PM과 방랑식객에게는 '집밥'을 선물하라는 특명을 내려진다. 역대급 스케일, 방랑식객에 의해 재탄생된 추석맞이 맞춤 밥상이 선보여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닉쿤과 우영은 어머니의 손맛이 밥상과 한국에 있는 가족들의 영상편지로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이벤트도 준비한다.
실수 없이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는 17일 오전 8시25분 방송하는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