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스타] 엑소 백현·세훈, 휴식기 맞아 타투 공개부터 디오와 식사 인증…일상 패션도 훈훈
[뉴스핌=양진영 기자] 엑소 세훈과 백현이 휴식기에 접어든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백현은 인스타그램에 연습실 거울에 대고 찍은 사진과 함께 자신의 타투를 찍어 올렸다. 사진 속 백현은 검은 연습복을 입은 수수한 모습이다. 목 뒤에 새긴 새 모양의 타투는 독특한 느낌을 준다.
세훈은 엑소의 방콕 콘서트 이후 목에 꽃을 걸고 태국식으로 인사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또 멤버 디오와 함께 식사를 하러 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엑소는 최근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Lotto(로또)'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외 투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