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아육대' 리듬체조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우주소녀 성소가 소감을 밝히고 트와이스 미나와 피에스타 차오루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우주소녀 측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소의 '아육대' 리듬체조 금메달 소감을 전했다. 성소는 "리듬체조 1등을 했어요. '아육대'에 리듬체조란 종목이 처음 생겼는데 1등 해서 더 기뻐요. 우리 멤버들이 앞에서 응원해줬는데 무대 끝나고 나니까 울고 있어서 저도 눈물이 났어요. 우리 우주소녀 멤버들 사랑해요. 응원해주신 팬들도 감사해요! 저 금메달 땄어요"라며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 성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차오루는 곱게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추석 잘 보내세요"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곱게 한복을 입은 차오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트와이스 미나 역시 셀카로 팬들에 추석 인사를 건넸다. 그는 트와이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란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의 단아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15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 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 2부'에서 우주소녀 성소, 피에스타 차오루, 트와이스 미나를 비롯해 허영지, 러블리즈 정예인, AOA 찬미, 브레이브 걸스 은지가 리듬체조에 출전했다.
이날 우주소녀 성소가 금메달, 피에스타 차오루가 은메달, 러블리즈 정예인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