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체조선수 손연재가 마르가리타 마문 등 체조 선수들과 서울 나들이에 나서 화제를 모은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와 마문이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손연재와 마문은 흠잡을 데 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앞서 13일 손연재는 "Welcome to Seoul"이라며 마문을 포함한 다른 체조선수들과 함께 서울 나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들은 세계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2016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카페에서 미소짓거나 커다란 캐릭터 인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즐거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16일과 17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2016'을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