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류준열, 변요한 주연의 ‘소셜포비아’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CGV채널은 14일 밤 10시부터 ‘소셜포비아’를 방영한다.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이다.
전국민을 떠들썩하게 한 군인의 자살 소식에 남긴 악플로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며 실시간 이슈에 오른 ‘레나’. 여기에 경찰지망생 지웅(변요한)과 용민(이주승)은 인기 BJ 양게가 생중계하는 현피 원정대에 참여한다.
하지만 현피 당일 날 ‘레나’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비난의 화살은 순식간에 이들에게로 향한다. 경찰 시험에 불리한 기록이 남게 될까 불안한 지웅과 용민은 ‘레나’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한다.
‘응답하라 1988’ ‘운빨로맨스’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류준열, ‘미생’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한 변요한 등이 출연했다. ‘소셜포비아’ 러닝타임은 102분.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