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국악인 김영임이 출연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국악인 김영임이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인생 이야기를 공개한다.
팔색조 매력의 원조 국악 아이돌 김영임은 실력과 미모 모두 인정받아 국악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김영임은 "방송에서 처음 밝히는 건데, 어느날 일을 끝내고 나왔는데 납치를 한 번 당한 적 있다"며 "감금도 시키고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매도 많이 맞았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또 김영임은 "결혼하자마자 안면마비가 왔다"며 "결혼한 날부터 지금까지 신혼의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때 안 살고 싶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영임의 충격적인 납치 사건과 인생 최대 위기 등 자세한 이야기는 13일 밤 11시 '호박씨'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