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9일 중국 현지 투자자문사인 상하이K투자자문사와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문사는 중국 내 다양한 금융 네트워크를 보유한 중국 현지 투자자문사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번 제휴를 통해 선강퉁 준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방침이다.
김학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은 "선강퉁 오픈을 앞두고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중국 현지 시장 분위기 등 양질의 중국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강퉁은 선전증시와 홍콩증시 간 교차매매로 지난 2014년 후강퉁(상하이와 홍콩증시 간 교차매매) 시행에 이어 올해 도입이 기대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