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에스피지는 모터 및 전자기기 제조·판매 업체 성신을 흡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두 회사의 합병비율은 1대 3.4021433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뉴스핌=이윤애 기자] 에스피지는 모터 및 전자기기 제조·판매 업체 성신을 흡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두 회사의 합병비율은 1대 3.4021433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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