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이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최양락, 팽수희(팽현숙) 부부가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추석, 부부 고민 탈출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명절이 지나면 화병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이지만 고민도 많은게 현실. 추석을 맞이하는 부부들의 속마음과 명절 고민 탈출법을 공개한다.
팽수희(팽현숙)는 "아침부터 상 차리고 계속 설거지하면 밥 먹으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며 추석 내내 일만 하는 설움을 토로했다. 이에 최양락은 "왜 내 마누라 아무도 안 챙겨"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음식 장만에서부터 제사 비용 분담까지 명절만 되면 찾아오는 여러 갈등에 대해 개성 만점 부부들이 경험담과 함께 현명한 갈등 해소법을 소개한다.
또 추석의 최고 스트레스는 무엇인지 꼽아보고 탈 많은 명절 행복하게 보내는 법을 알아본다.
한편, MBN '황금알'은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