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임창정이 작곡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들이!!! 이번 13집 만든 주역들!!! 전체 작곡가님들 모였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아직 정산이 안돼.. 드릴께 없어 미안합니다.. 경고!!! 딴 가수한테 좋은 곡 주다가! 걸리믄.. 각목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겠슴!! 저에게 최고의 작곡가들입니다! 혹시보믄 아는체 좀.. 굽신굽신~ 헤헤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이 운영 중인 가게에서 13집 '아이엠(I'M)에 참여한 작곡가들이 손을 흔들고 브이(V) 포즈를 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임창정은 인상을 찡그리며 웃긴 표정을 하고 있다.
한편,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은 지난 6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후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