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열린음악회' 무대를 달궜다.
빅스는 11일 오후 방송한 KBS 1TV '열린음악회' 전남 영광공연에서 박상민의 마지막 부대 직전에 등장했다.
이날 '열린음악회'에서 빅스는 대표 히트곡 '판타지(Fantasy)'를 들려주며 뜨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빅스 멤버들은 '판타지' 세선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며 영광 주민들을 열광하게 했다.
'열린음악회'에서 붉은색 제복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빅스는 오차 없는 안무와 더불어 흐트러짐 없는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