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 혼자 산다’ 슬리피와 이국주가 살림 장만에 나선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의 몸매 관리 비법이 전파를 탄다.
이날 이국주는 첫 독립에 성공한 슬리피를 위해 생필품 점검에 나섰다.
이국주는 살림살이가 전혀 없는 참혹한 슬리피의 집을 보고 절망에 빠졌다. 이내 이국주는 집안 점검부터 시작해 살림장만 쇼핑에 나섰다.
이어 슬리피는 이국주를 위해 인스턴트 만찬을 준비했다는 후문.
또 한혜진은 가을 컬렉션을 맞아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즌에 돌입했다.
한혜진은 홈트레이닝부터 초고난도 폴댄스에 도전해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한혜진은 99칼로리 주스와 기름 없이 먹는 계란프라이 등 톱모델의 시크릿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9일 오후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