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GS건설은 증산2 재정비 촉진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에 101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3.02%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0월 1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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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3.02%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0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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