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영화·비디오물·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체 이매진아시아는 사업부분 다각화 및 시너지 확대를 위해 기체 여과기 제조업체 세원의 주식 28만주를 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8.22%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을 10%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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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8.22%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을 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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