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A모바일 케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A모바일 케어'는 에넥스텔레콤을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매월 1650원(vat포함)의 이용료를 내면 파손 수리 보상 서비스, 모바일 상품권, 전용 특가폰 혜택, 유료 게임 아이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개 파손 수리 보상 서비스가 휴대폰 개통 이후 한달 이내에만 가입 가능했으나 이번 서비스는 개통일과 상관없이 가입 가능하며 유심단독 가입 고객이나 중고폰 사용자도 이용 가능하다.
해당 보상 서비스는 가입일 기준 90일 경과 시 효력이 발생되며 연 1회 10만원 한도내에서 수리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상 서비스를 받기 위해 매월 납부하기만 했던 월정액비는 상품권으로 혜택을 상환한다. 홈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상품권을 가입 익월부터 지급한다.
홈플러스 상품권을 사용하면 매월 650원(vat포함)에 'A모바일 케어'서비스를 이용하는 셈이다.
'A모바일 케어'는 에넥스텔레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에넥스텔레콤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 'A모바일 케어'에서도 가입 가능하다.
에넥스텔레콤은 'A모바일 케어' 출시 기념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에 한해 매월 1000원의 홈플러스 상품권 외에 5만원 구매시 3000원 할인권을 1년간 매월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