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서인국, 임세미, 윤상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봉쥬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파리 거리를 배경으로 한 손으로는 머리를 만지고 있다.
서인국은 편안한 복장에서도 과하지 않는 패션 센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지난 4일 남지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남지현 배우 가을이여서 더 #예쁨 돋네요추석 지나면 #쇼핑왕루이 만날 수 있어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해맑은 미소르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반올림 머리로 청순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앳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윤상현도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운대날씨가 점점 흐려지기 시작 했네요..#윤상현 #쇼핑왕루이 #차중원 #철벽남 #즐거움 #행복 #부산#해운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꽃 자수가 박힌 수트를 입고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한편 새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