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신은정, 은솔이 꿈 무시하는 공정환 답답…박건형, 오정연과 같이 '퇴사 위기'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79회에서 공정환이 딸 은솔이의 꿈이 댄스가수란 말에 그의 입을 막는다.
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재민(박건형)은 새로 발령난 영업4팀이 지하에 있는 창고 같은 사무실인 것을 확인하고 크게 낙심한다.
은솔(고나희)은 자신의 꿈이 댄스가수라고 엄마 정현(신은정)에게 말하고, 정현은 혁기(공정환)에게 전한다. 하지만 혁기의 반응은 싸늘할 뿐이다.
일목(한지상)은 "은솔이 꿈이 특이한가봐요"라고 묻고 정현은 "댄스가수가 꿈이라네요~"라고 말한다. 재민뿐만 아니라 예은(오정연)까지 영업4팀으로 발령받아 퇴사 위기에 몰라고, 재민은 막막한 마음에 술을 진탕 마신다.
해순(길해연)은 미소(홍은희)에게 "별일 없었다지?"라고 묻고, 미소는 "예 별일 없었대요"라고 답하면서도 속으로 '어떡해'라고 곤란해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79회는 5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