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진해운이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거래재개 첫날 하한가로 내려섰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29.84% 내린 870원에 거래되며 동전주로 전락했다. 지난 30일에도 24% 급락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 1일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재판장 김정만 파산수석)는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개시 결정을 내렸다.
이후 한진해운이 미국에서 파산보호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