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솔로워즈' 최초 단독 우승 커플이 탄생한다.
2일 방송되는 JTBC '솔로워즈'에서 최초로 단독 우승 커플이 탄생해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라운드가 펼쳐진다. 솔로 1명이 출연해 마음에 드는 이성 1명을 살리는 것. 릴레이 방식으로 지목해 30명까지만 생존하고 나머지 10명은 탈락하게 된다.
이에 솔로남녀들은 "너무 잔인하다"고 놀라고, 여기에 솔로남들은 살아남기 위해 꾸렸던 연합에서 이탈하고자 하는 사람도 생긴다.
최종 커플을 앞두고 MC 김구라와 진실게임을 행하는데, 이 또한 짝에게는 마음을 전하고 다른 커플 후보들은 가려내야 하는 고도의 눈치작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솔로워즈'에서는 김구라와 제작진을 감쪽같이 속인 커플이 등장한다. 수많은 배신과 연합작전 속 두 남녀는 눈에 띄지 않게 처음부터 작전을 유지해와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했다.
과연 상금을 획득한 커플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어떤 방법으로 성공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솔로워즈'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