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허리, 무릎 통증 퇴치법을 살펴본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허리와 무릎의 통증을 퇴치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MC 김경란은 "통증을 방치해 놓으면 뇌가 줄어들고 결국 치매가 발생한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그는 "가장 먼저 통증을 없애 줘야할 허리와 무릎"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퇴행성 관절염 때문에 고생했던 사례자 한복림(69) 씨가 등장, 그의 극복 비법을 공개한다. 한복림 씨는 "의자에 앉아 있을 수도 없고, 너무 심한 고통 때문에"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퇴행성 관절염 극복에 도움을 주고 무릎 건강을 찾게 해준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는 2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